이 과장은 이달부터 2028년 10월 21일까지 2년간 활동하며, 구급대원 교육·훈련과 구급활동 지도·평가, 의학적 자문 등의 역할을 맡는다. 또한 구급활동 품질관리, 응급처치 지침 개선, 의료장비·약품 교육, 감염관리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양산소방서는 월 1회 현장 방문을 통해 구급활동 품질을 관리·평가하고 구급대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경범 서장은 “이대섭 과장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구급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