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26년 의료질평가’는 지난해 1월 1일~ 12월 31일(1년) 동안 12개월의 진료실적을 가진 전국 종합병원 이상급 의료기관이 평가대상으로, 평가 방법은 6개 영역, 55개 지표를 가지고 평가했다.
이번 평가 결과 양산부산대병원은 △환자안전 △의료질 △공공성 △전달체계 및 지원활동 △교육수련 △연구개발 등 전체 6개 영역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아 진료 및 교육, 연구중심병원으로서 우수한 의료기관임을 인정받았다.
의료질평가는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 수준을 측정하는 제도로 보건복지부 산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매년 시행하며, 평가대상은 전국 종합병원 이상급 의료기관이다. 결과는 의료기관별로 등급화되어 공개되며 이를 통해 모든 국민이 양질의 의료혜택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기여하는 평가이다.
한편, 양산부산대병원은 중환자실,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관상동맥우회술, 급성기뇌졸중, 혈액투석, 만성폐쇄성폐질환, 마취, 폐렴, 위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영상검사, 정신건강 입원영역 등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하는 각종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며,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의료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