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PI 울산챕터(회장 강응규)는 대만 타이난챕터 방문단 환송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PTPI 울산챕터 제공
PTPI 울산챕터(회장 강응규)는 대만 타이난챕터 방문단 환송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PTPI 울산챕터 제공
PTPI 울산챕터(회장 강응규)는 대만 타이난챕터 방문단 환송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PTPI 울산챕터 제공
PTPI 울산챕터(회장 강응규)는 대만 타이난챕터 방문단 환송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PTPI 울산챕터 제공
PTPI 울산챕터(회장 강응규)는 29일 남구 수암동의 한 식당에서 대만 타이난챕터 방문단 환송식을 열었다.

이날 환송식에는 안가영 회장을 비롯한 타이난챕터 방문단 20명과 강응규 회장 등 울산챕터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타이난챕터 방문단은 12가구 20명으로,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았다. 이번 일정에는 강응규 울산챕터 회장과 황기혁 PTPI 한국본부 부총재 등 11명이 동행해 친선을 다졌다.

울산챕터는 1993년 5월 22일 대만 대남(臺南·타이난)클럽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33년간 상호 친선방문과 교류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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