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4시 47분께 울산 남구 용잠동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났다는 119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일 오후 4시 47분께 울산 남구 용잠동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났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51명, 장비 24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오후 5시 30분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관할 지자체인 남구는 오후 5시 34분 재난 문자를 송출해 시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차량은 주변 도로를 우회하라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1일 오후 4시 47분께 울산 남구 용잠동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났다는 119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일 오후 4시 47분께 울산 남구 용잠동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났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51명, 장비 24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오후 5시 30분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관할 지자체인 남구는 오후 5시 34분 재난 문자를 송출해 시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차량은 주변 도로를 우회하라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