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한 부산세관장이 부산세관 개청 143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부산세관 제공
유영한 부산세관장이 부산세관 개청 143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부산세관 제공
부산세관(세관장 유영한)은 지난 3일 오전 세관 대강당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항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구심체로서의 역할과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개청 제14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1883년 개청한 부산세관은 현재 5국, 36개부서, 7개 산하세관, 4개 지원센터 등 1,1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항만세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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