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이름 없는 천사’가 직접 농사지은 백미 400㎏를 지역 취약계층에게 기부해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이름 없는 천사’가 직접 농사지은 백미 400㎏를 지역 취약계층에게 기부해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4일 온양읍에 따르면 지난 3일 익명의 독지가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다자녀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180만원 상당의 백미 10㎏ 40포를 기탁했다. 익명의 독지가는 “좋은 뜻으로 하는 일인 만큼 알려지는 것이 오히려 부끄럽다.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를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이름 없는 천사’가 직접 농사지은 백미 400㎏를 지역 취약계층에게 기부해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이름 없는 천사’가 직접 농사지은 백미 400㎏를 지역 취약계층에게 기부해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4일 온양읍에 따르면 지난 3일 익명의 독지가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다자녀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180만원 상당의 백미 10㎏ 40포를 기탁했다. 익명의 독지가는 “좋은 뜻으로 하는 일인 만큼 알려지는 것이 오히려 부끄럽다.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를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