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영도)와 업무협약을 맺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오키아트 김옥희 작가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롯데호텔 울산에서 개최되는 ‘HAS 2026 아트페어’에 참여했다. 사랑의열매 제공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영도)와 업무협약을 맺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오키아트 김옥희 작가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롯데호텔 울산에서 개최되는 ‘HAS 2026 아트페어’에 참여했다. 사랑의열매 제공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영도)와 업무협약을 맺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오키아트 김옥희 작가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롯데호텔 울산에서 개최되는 ‘HAS 2026 아트페어’에 참여했다.

이번 아트페어에서 김옥희 작가는 자신만의 예술적 감성과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관람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김옥희 작가는 2023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아트쇼를 시작으로 2024년 대만 타이베이 아트페어와 싱가포르 뱅크아트페어, 2025년 파라다이스에서 열린 블루아트페어 등 국내외 다양한 아트페어에 참여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김옥희 작가는 지난 8월 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재능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으며, 지난 10월에는 착한가정 가입식을 통해 정기적인 나눔에도 동참했다. 이번 아트페어 참여 역시 지역 예술가로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문화예술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재능기부와 정기기부 등 여러 형태의 나눔 활동을 확대하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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