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형 교수
▲ 백종범 교수
▲ 나명수 교수
▲ 서판길 교수

 

 

 

 

 

 

 

UNIST(울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조무제) 나노생명화학공학부 서판길(59) 교수가 제30회 스승의 날을 맞아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또 친환경에너지공학부 나명수(53) 교수, 백종범(44) 교수, 기계신소재공학부 이창형(39) 교수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15일 UNIST에 따르면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종신회원인 서판길 교수는 지난해 부임 후 대학의 연구력 증진에 크게 기여하는 한편, 기획연구처장으로 재직하면서 중장기발전계획 및 이공계 특성화 전략 수립 등 대학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 서 교수는 한국학술진흥재단에서 국가석학으로 지정한 우수학자다.

나명수 교수는 친환경에너지 분야(응용화학, 무기화학, 수소에너지 등)의 창의적 전문 인력 양성과 학문 후속세대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부임 후 교과부 주관 기초연구실 육성사업(BRL) 선정에 크게 기여했다.

백종범 교수는 지난 2008년 부임 후 우수 이공계 인력 양성과 국제적 연구실적 고양(5년간 SCI급 논문 46편 게재) 및 각종 특허 등록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 아울러 꿈의 신소재인 그래핀 연구를 위해 UNIST 그래핀 연구소를 설립, 2010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노보셀로프 박사 등과 활발한 연구네트워크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2009년 부임한 이창형 교수는 첨단 교수법 개발을 위해서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인 친환경에너지공학부 김찬울 씨가 스승의날 기념으로 추천할 정도로 학생과의 관계가 원만한 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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