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A 이채익 사장(가운데)과 성신고 강대갑 교장(맨 오른쪽), 오수용 교감(맨 왼쪽), 학생들이 7일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UPA)는 7일 중구 복산동에 소재한 성신고등학교 신입생 3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2007년 성신고등학교와 1사 1교 자매결연을 체결한 UPA는 2008년부터 매년 신입생 3명을 학교에서 추천받아 학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 장학증서를 받은 학생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학비 전액을 지원받는다.
UPA 이채익 사장은 “UPA는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에 앞장설 것이며, 지역민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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