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연합뉴스) 히말라야의 은둔왕국 부탄의 수도 팀푸의 한 건물에 10일(현지시간) 지그메 케사르 남기옐 왕추크 국왕과 평민출신의 예비 왕비 제선 페마의 사진이 걸리고 있다. 이들은 이번 주말 결혼식을 올린다. 연합뉴스1 www.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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