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 연암동의 대영교회(담임목사 조 운)는 10일 오후 소외된 계층에게 용기를 전하고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울산을 만드는 데 써달라며 이웃사랑 나눔성금 2,0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만)에 전달했다. 울산매일 iusm@iusm.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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