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학교병원(원장 정대수) 최희영 교수가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안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태준안과논문상 우수상과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25일 부산대병원에 따르면 태준안과논문상은 대한안과학회지 및 영문학회지(KJO)에 발표한 논문 중에서 연구내용이 우수한 전문의에게 수여되는 명예로운 상이다.
최 교수는 사시, 소아안과분야에서 ‘Safety of Bevacizumab On Extraocular Muscle in the Rabbit model’로 우수상을 받았으며, ‘안와 내벽 및 하벽 복합골절 정복술시 시행한 하사근 기시부 박리 후의 안운동변화’란 주제로 구연 발표된 연구로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2편의 논문 모두 교육적인 면에서 뿐만 아니라 실제 환자 치료에 있어서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