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북구 염포동(동장 윤일호)이‘쓰레기 없는 클린 염포’를 위해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울산 북구 염포동(동장 윤일호)이‘쓰레기 없는 클린 염포’만들기에 팔을 걷어 붙였다.
염포동은 지난 2월부터 8개 동자생단체 200여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환경감시단을 구성해 주민 계도 및 홍보활동과 환경감시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1단체 1지역 책임관리제를 통해 각 자생단체별로 주 1회씩 각 책임지역 내 환경정비 및 불법쓰레기투기 야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염포동은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한 환경취약지 9개소에 양심화분 60여개를 조성해 꽃을 심었으며 이에 따라 무단투기가 확연히줄어드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상록 기자 jjayat@ius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