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방 직후 미군 혹은 군사고문단이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근대사진이 대거 발견됐다. 1946년 7월께 촬영된 사진. 신식 옷을 입은 한 남성이 소와 송아지를 끌고 가고 있다. 차림새로 볼 때 소를 팔러 장에 가는 모습으로 추정된다.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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