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술국치 당시인 1910년에 태어난 허윤섭(107)옹이 최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서혜부탈장 수술을 마치고 무사히 퇴원했다. 허 옹은 국내 탈장 수술환자 중 최고령을 기록했다. [전북대병원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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