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두번째 주말일 8일 오전 영남알프스 입구인 울주군 작천정 벚꽃터널이 왕벚나무가 만개하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길이 1km의 수남마을 입구에 조성된 수령 1백년이 넘는 벚나무들은 일제강점기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의해 심어져 현재 시민들의 봄철 휴식처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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