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경포대해수욕장 부근 ‘클럽 나이트마켓’에서는 다가올 경포대 벚꽃축제 기간 내 디제잉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디제잉페스티벌’에서는 mc문길의 레크레이션 공연과 함께 하우스, 일렉, 힙합, 토토가까지 분위기에 맞춰 다양한 장르의 디제잉을 만나볼 수 있으며, 20대 초반부터 30대 중반까지 청춘 남녀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나이트마켓’은 강릉 최대 규모, 최대 인원 수용이 가능한 클럽으로 디제잉페스티벌 기간 내 카스 생맥주, 진토닉, 스크류드라이버 칵테일을 무제한 제공하며, 디제잉펍파티, 버블파티, 비키니파티, 코로나, 핸드릭스진 무제한파티 등 술과 음악을 사랑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풍성한 콘텐츠들을 선보인다.
또한 나이트마켓 클럽의 건물 내 위치한 ‘강릉 솔게스트하우스’에서 저렴하게 숙박을 이용할 수 있고, 루프탑에서는 ‘청시행 수제버거’를 판매하고 있다.
장명균 나이트마켓 관계자는 "봄을 맞이해 벚꽃축제를 찾는 여행객들이 나이트마켓과 솔게스트하우스, 청시행버거에서 제공하는 편안하고 아늑한 잠자리, 이색 바비큐파티와 디제이페스티벌 등을 통해 강릉 여행을 풍성하게 즐기고 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