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적십자 울산시협의회는 지난 16일~17일 양 일간 서울 왕십리광장 및 혜화역 일대에서 대학RCY 서울시협의회와 함께 지역 간 교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울산 동구 남목3동 새마을협의회는 18일 주전마을 거동 불편 세대를 직접 방문해 헤어 컷 등 이용 봉사 활동을 가졌다.
울산 남구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5월24일)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마음의 평안과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하기 위해 선암호수공원 테마쉼터 내 안민사 일원에 연등을 점등했다고 18일 밝혔다.연등은 국내 최소 규모 사찰인 안민사를 중심으로 산책로 곳곳에 조성됐으며, 1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매일 오후 6~11시 선암호수공원의 밤하늘을 형형색색의 빛으로 물들인다.방문객들이 직접 소망을 적어 연등에 매달 수 있는 등표도 배부된다.등표 배부는 22일부터 24일까지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 안민사 앞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울산구치소 보라미 봉사단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울주군 두서읍 인보구미로 7 소재 두북농협 미곡종합처리장 내 육묘장을 찾아 농촌일손 돕기를 실천했다고 18일 밝혔다.두북농협 관계자는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이 컸는데 봉사단이 모판 세척 작업을 해줘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박은옥 울산구치소장은 “앞으로도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와 협력해 일손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찾아 적극적으로 지역사회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성우공구상사는 18일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마음이 따뜻한 사업장 캠페인에 동참했다.박성우 성우공구상사 대표는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힘이 닿는 한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울산과학대학교가 전동모빌리티와 이차전지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해 국내외 기관들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17일 울산과학대학교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한국배터리기술인협회 용인사무실에서 전동모빌리티·배터리 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2건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각각 국제 협력과 배터리 순환경제 구축이라는 서로 다른 목표를 담고 추진됐다. 첫 번째 협약은 베트남 반랑대학교(Van Lang University)와 연계해 전동 이륜차 전환 기술과 배터리 안전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두 번째 협약은 사용후
울산대학교병원이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Thrombectomy-capable Stroke Center)’ 인증을 획득하며, 중증 뇌졸중 응급치료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17일 울산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인증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게 혈전제거술(뇌혈관 재개통 시술) 등 고난도 재관류치료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는 의료기관에 부여된다. 특히 24시간 전문 의료진 운영체계와 응급 대응 시스템, 시술 역량, 치료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 여부가 결정된다.울산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신경과·신경외과·
울주경찰서는 고객의 현금 인출 과정에서 보이스피싱 범죄를 의심, 적극적인 신고로 피해를 예방한 하나은행 직원에게 지난 15일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하나은행 구영지점 직원 A씨는 지난 4월 27일 고객이 현금 3,000만원을 인출 및 이체하려는 과정에서 수상함을 느끼고 경찰에 신속히 신고했다.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은 피해자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설득과 상담을 실시했다.이후 사실관계를 확인한 피해자가 범죄 피해 상황임을 인지해 3,000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울
울산 북구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16일 복지관 일원에서 가족문화축제 ‘오·가·다(오월, 가족과 다함께)’를 연다.가정의 달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가족화분 만들기, 흑백가족사진관, 방탈출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또 북구청에서 운영하는 이동복지상담 부스도 마련돼 다양한 복지정보와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의류 및 생활용품 등을 기부받아 바자회도 마련한다. 바자회 수익금은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북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과 사회복지관의 날을 기념한 가족문화축제를 통해 주민들에게
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회는 지난 12일 병원 본관 5층 강당에서 ‘제55회 국제간호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국제간호사의 날은 근대 간호학의 창시자인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탄생일인 5월 12일을 기념해 전 세계적으로 간호사의 헌신과 전문성을 기리는 날이다.이날 행사에는 병원 경영진 및 울산시 간호사회 회장 등 외빈, 간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축사 및 격려사 △기념 포상 및 장학금 전달 △나이팅게일 선서 △회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환자 곁을 지키는 간호사의 사명과 책임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울산 남구는 나눔천사구 선포 10주년을 맞아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게 1년 내내 돈~쭐 내러 왔습니다!’ 캠페인을 남구 14개동으로 확대 운영한다.13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옳은 일을 하는 사람에게 매출을 올려주자’는 의미의 신조어인 ‘돈쭐(돈+혼쭐내다)’에서 착안했다.지난 10년간 꾸준히 기부에 동참한 착한가게(매월 3만원)를 대상으로 남구청 직원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착한가게 현판이 부착된 업소를 직접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매출을 올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앞서 남구청 직원들은 지난
K리그1 울산 HD FC가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나섰다.울산은 지난 10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의 홈경기에서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초록우산 울산본부와 각각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축구를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나눔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울산 HD 강명원 대표이사를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김청옥 회장, 초록우산 울산본부 김동환 본부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상생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울산 중구는 지난 8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직원 송무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법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울산 중구 고문 변호사인 정호성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소송의 구조 및 진행 절차 △소송 단계별 대응 요령 △소송 대응 시 유의 사항 등을 설명했다.이어서 질의응답을 통해 업무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중구 관계자는 “행정환경 변화에 따라 늘어나고 있는 각종 법적 분쟁에 체계적으로 대
울산함월노인복지관은 지난 8일 함월노인복지관 야외정원에서 ‘특별한 오늘, 당신이 있어 더 좋은 날입니다’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구청장 권한대행)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시·구의원, 함월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등 6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함월노인복지관 어르신 합창단 ‘낭만싱어’의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어르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아리솔유치원 원생 합창 공연, 지역 가수 축하 공연 등이 이어졌다.이 밖에도 손톱 관리(네일아트), 풍
울산 울주군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두서면 서하리에 위치한 자드락숲에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유아숲체험원은 유아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하며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시설이다.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은 전문 유아숲지도사와 함께 다양한 놀이시설과 계절별 자연·숲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참여 대상은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을 비롯해 취약계층 및 가족 단위의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프로그램은 평일과 주말 오전, 오후 각각 2회씩 운영하며, 위탁 운영업체인 ㈜숲과함께
울주군보건소가 2026년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국가예방접종사업 추진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사회 예방접종률 향상과 감염병 예방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한다.울주군보건소는 영유아,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 대상자별 국가예방접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접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와 안내를 강화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예방접종사업을 적극 추진해 울주군민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가 지역 어린이·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어린이·청소년 해양 과학 교육 프로그램의 올해 첫 수업이 지난 30일 자율운항선박실증연구센터(고늘로 108)에서 마련됐다.이날 프로그램에는 화암고등학교 학생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부력과 선박의 종류 및 건조과정, 자율 운항 선박에 대해 이해하고, 관련 동영상 시청 후 센터 시설과 장비를 견학하고 자율 운항 선박이 있는 장생포로 이동해 승선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동구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자율운항선박실증센터와 협약해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회 프로
울산종갓집도서관이 2026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디지털 리터러시’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울산종갓집도서관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주관 ‘2026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공모에 울산 지역 도서관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돼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디지털 이해력(리터러시)이란 다양한 디지털 매체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바르게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을 의미한다.이번 교육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울산종갓집도서관 강의실에서 학부모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이해력(리터러시)의 개
한국여성유권자울산연맹이 지난 24일 롯데호텔 앞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이렬 회장은 “유권자가 후보자를 제대로 알고 투표하는 것이 건강한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만들어갈 수 있는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 문현철·한미지 공동 대표는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1억 클럽에 가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