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지주, 제4대 빈대인 회장 취임식 개최



BNK금융지주는 지난 17일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제4대 빈대인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BNK금융지주는 지난 17일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12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제4대 빈대인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BNK금융지주는 지난 1월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추천한 빈대인 내정자를 BNK금융지주 사내이사와 대표이사 회장으로 최종 선임했다.

또 주당 625원의 현금배당과 함께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5명 중 최경수, 박우신 사외이사의 재선임(임기 1년)과 유정준, 허진호, 이태섭 사외이사의 퇴임을 결정하고 신임 사외이사로 이광주, 정영석, 김병덕 사외이사를 선임(임기 2년)했다.

같은 날 오후에 개최된 취임식은 대내외 상황과 여건 등을 감안해 행사 규모를 최소화해 진행했으며 지주와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 전 계열사 경영진과 임직원 대표 등이 참석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조혜정 기자 jhj74@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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