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청의 '소통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온 맘'은 지난 24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근로자들과 이주민 여성들을 위한 마인드 힐링 행복 프로젝트, '손에 손잡고' 주제로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울산 북구청의 '소통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온 맘'은 지난 24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근로자들과 이주민 여성들을 위한 마인드 힐링 행복 프로젝트, '손에 손잡고' 주제로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 북구청의 '소통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온 맘'은 지난 24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근로자들과 이주민 여성들을 위한 마인드 힐링 행복 프로젝트, '손에 손잡고' 주제로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울산 북구청의 '소통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온 맘'은 지난 24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근로자들과 이주민 여성들을 위한 마인드 힐링 행복 프로젝트, '손에 손잡고' 주제로 프로그램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