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암센터는 지난 24일 오후 2시부터 본관 4층 세미나실에서 울산시청, 구군 보건소, 지역 병원 등 11개 기관 울산지역 국가암관리사업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울산지역암센터는 지난 24일 오후 2시부터 본관 4층 세미나실에서 울산시청, 구군 보건소, 지역 병원 등 11개 기관 울산지역 국가암관리사업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울산지역암센터는 지난 24일 오후 2시부터 본관 4층 세미나실에서 울산시청, 구군 보건소, 지역 병원 등 11개 기관 울산지역 국가암관리사업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암 관리 사업담당자들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업무 능력을 향상하고, 암 관리 사업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올바른 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유방암 수술 및 항호르몬 요법(울산대학교병원 외과 권진아 교수),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 사업 소개(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이수진 간호사), 울산 암케어 디지털플랫폼 사업 VR 체험(울산지역암센터 이미정 간호사)의 교육으로 최신 진료 및 관련 사업 정보를 제공했다.

울산지역암센터 노현진 소장(산부인과 교수)은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에 올바른 암 예방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암 발생 감소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업담당자들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국가암관리사업이 잘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