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시의회에서 개최된 '청량읍 덕하리 버스노선 개편관련 주민간담회' 후속 조치로 민원 현장을 방문하고, 주민들과 만나 버스노선 개편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버스정류장 추가설치와 교통안전시설 및 안내표지판 등 보행안전사항을 점검했다.
공 의원은 울산시 버스택시과에 "입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잘 청취해 의견을 반영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덕하 뉴시티 에일린의 뜰' 아파트 입주민 대표를 비롯한 주민들과 시 버스택시과 등 관계공무원 10여명이 함께했다.
백주희 기자 qorwngml0131@ius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