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불교종단연합회와 대한불교조계종 울산시사암연합회, ㈔울산광역시불교 신도회는 이달 12일 오후 3시 울산 중구 기상대길에 위치한 해남사 보광당에서 ‘2026 울산불교 신년인사회’를 봉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의 지속적인 발전과 시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울산광역시불교종단연합회와 대한불교조계종 울산시사암연합회 회장인 혜원 스님을 비롯해 울산 지역 사찰 스님과 불교 신도,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 상생과 화합의 뜻을 함께 다질 예정이다.
주최 측은 “혼란과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시대일수록 종교가 사회에 주는 위로와 연대의 의미가 중요하다”라며 “이번 신년인사회가 울산 공동체의 평안과 희망을 함께 기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행사 관련 문의는 울산불교종단연합회( 052-266-3318~9)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