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5월 4~6일)과 현대백화점 동구점 광장(5월 8~10일)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준비한 상품을 10~40% 할인해 판매한다.
고객들의 결제 편의를 위해 전제 점포에 온누리상품권(디지털 포함), 지역화폐(울산페이), 카드단말기 등의 결제시스템도 갖춰진다.
공기업인 한국동서발전㈜과 향토기업 BNK경남은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 등도 행사홍보와 행사비 분담, 경품 협찬, 장보기 등으로 동참해 사회공헌에 나선다.
노형석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동행축제는 울산의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응원하고,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는 의미 있는 축제”라면서 “가족과 친구, 이웃과 함께 장보러 와 좋은 물건도 장만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