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 골프 코리아 대선주조 홍보 부스 전경. 대선주조 제공
리브 골프 코리아 대선주조 홍보 부스 전경. 대선주조 제공
부산 대표 향토 주류기업 대선주조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아시아드 CC에서 열리는 ‘리브(LIV) 골프 코리아 2026’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대회 열기를 더한다.

21일 대선주조에 따르면 리브 골프는 2022년 출범한 세계적인 프로 골프 투어로, 총10개국에서 14개 대회가 개최되며 총상금은 약 6,100억 원에 달한다. 기존 골프 대회와 다르게 컷 탈락이 없으며 스포츠와 공연이 결합된 축제 형식이 특징이다.

대선주조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부산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후원에 나섰다. ‘부산 is 대선’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 골프 팬들에게 부산을 대표하는 소주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대회 기간인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팬빌리지에서는 대선주조 홍보 부스가 운영되며, 부스엔 룰렛이벤트, 포토존, SNS 참여 이벤트 등 방문객들을 위한 풍성한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특히 대회 3라운드 세계적인 DJ 페기 구의 공연일에 맞춰 현장 분위기는 정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선주조는 이번 대회를 기념해 개발한 ‘대선X리브 코리아 시그니처 칵테일’을 현장에서 판매한다. 대선의 깔끔한 맛과 리브 골프의 에너지를 결합한 이 칵테일은 대회장을 찾은 글로벌 갤러리들에게 색다른 미각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회 시작에 앞서 27일 저녁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열리는 VIP 네트워킹 행사에는 대선주조의 프리미엄 매실주 ‘대선골드’가 만찬주로 제공된다. 국내외 귀빈에게 부산을 대표하는 고품격 전통의 맛을 선보이며 환영의 인사를 대신할 예정이다.

BN그룹 조우현 사장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인 리브 골프는 국내외 팬들에게 대선주조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최적의 무대이다”며 “현장을 찾은 갤러리들이 ‘부산 is 대선’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선의 차별화된 맛과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브 골프 코리아 2026은 전 세계 톱클래스 골퍼들이 총출동하는 글로벌 대회다. 이번 부산 개최를 통해 전 세계 200개국, 약 9억 가구에 부산의 아름다운 풍광과 역동성을 알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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