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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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관광재단은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지원 공모 심의 결과를 최종 선정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공모에는 △이민사회 통합 프로젝트 △일문화 환경개선 프로젝트 △모두안전극장 등 3개 세부 분야가 진행됐으며, 총 1억5,000만원의 지원금이 결정됐다.

분야별 선정 결과를 보면, 이민사회 통합 프로젝트에는 예술기반 문화기획자그룹 ‘여가여가’가 선정돼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일문화 환경 개선 프로젝트에는 예술기반 문화기획자그룹 ‘㈜초록층’이 선정돼 7,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모두안전극장 분야에는 연극공연 예술단체 ‘문화예술 틈’이 선정돼 3,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심의에는 김정이 위원장을 비롯해 김광용·김성연·이기호·정재화·최우영 위원이 참여했다.

선정단체는 오는 6월 4일까지 프로젝트형 교부 신청을 해야 한다. 문의 052-255-1932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열린 구석구석 문화배달 ‘콘서트 새참’. 울산매일포토벵크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열린 구석구석 문화배달 ‘콘서트 새참’. 울산매일포토벵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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