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자활센터는 4일 울산광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울산광역자활센터 제공
울산광역자활센터는 4일 울산광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울산광역자활센터 제공
울산광역자활센터는 4일 울산광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울산광역자활센터가 주관하였으며, 울산 관내 5개 구·군청 관계자를 비롯해 광역 및 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도울 수 있는 카페, 반려동물 관련 사업, 음식업 등 총 6개의 경쟁력 있는 자활사업 아이템이 상세히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앞으로 울산광역자활센터는 유관기관과의 연계·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여 울산 자활사업 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육봉 센터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울산 특성에 맞는 새로운 자활사업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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