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울산광역자활센터가 주관하였으며, 울산 관내 5개 구·군청 관계자를 비롯해 광역 및 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도울 수 있는 카페, 반려동물 관련 사업, 음식업 등 총 6개의 경쟁력 있는 자활사업 아이템이 상세히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앞으로 울산광역자활센터는 유관기관과의 연계·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여 울산 자활사업 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육봉 센터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울산 특성에 맞는 새로운 자활사업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