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동행정복지센터새마을문고회(동장 김민정, 회장 박현주)는 의료법인 고담의료재단 마더스병원(이사장 김복광, 병원장 이준엽)과 정신건강 치료를 위한 제적도서 협약식을 갖고 입원중인 환우들의 치료·지원 방안으로 도서 200여권을 기증했다. 삼산동행정복지센터새마을문고회(동장 김민정, 회장 박현주)는 의료법인 고담의료재단 마더스병원(이사장 김복광, 병원장 이준엽)과 정신건강 치료를 위한 제적도서 협약식을 갖고 입원중인 환우들의 치료·지원 방안으로 도서 200여권을 기증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삼산동행정복지센터새마을문고회(동장 김민정, 회장 박현주)는 의료법인 고담의료재단 마더스병원(이사장 김복광, 병원장 이준엽)과 정신건강 치료를 위한 제적도서 협약식을 갖고 입원중인 환우들의 치료·지원 방안으로 도서 200여권을 기증했다. 삼산동행정복지센터새마을문고회(동장 김민정, 회장 박현주)는 의료법인 고담의료재단 마더스병원(이사장 김복광, 병원장 이준엽)과 정신건강 치료를 위한 제적도서 협약식을 갖고 입원중인 환우들의 치료·지원 방안으로 도서 200여권을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