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부소방서는 18일 북구 강동동 신명해변 일원에서 수난사고 인명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북부소방서 제공 울산 북부소방서는 18일 북구 강동동 신명해변 일원에서 수난사고 인명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여름철 물놀이 시기를 앞두고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 구조를 위해 추진됐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객이 증가함에 따라 수난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훈련으로 구조 대응력을 강화해 시민 안전과 현장대원 안전을 함께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 북부소방서는 18일 북구 강동동 신명해변 일원에서 수난사고 인명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북부소방서 제공 울산 북부소방서는 18일 북구 강동동 신명해변 일원에서 수난사고 인명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여름철 물놀이 시기를 앞두고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 구조를 위해 추진됐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객이 증가함에 따라 수난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훈련으로 구조 대응력을 강화해 시민 안전과 현장대원 안전을 함께 지키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