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병원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며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온 신규간호사들의 성장을 축하하고 구성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입사 100일을 기념하는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의료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 신규간호사는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덧 100일을 맞이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라며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 환자들에게 신뢰받는 의료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길 이사장은 “앞으로도 신규간호사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간호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