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동부지청 전경. 지청 제공
고용노동부 동부지청 전경. 지청 제공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은 고용노동부 인증기업 및 지역 우수기업 중 20개사를 전담관리 기업으로 선정하고, 고용센터에 기업별 전담자를 지정해 토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18일 전했다.

이번 서비스는 기업의 구인수요 발생시 우선적으로 고용센터 채용행사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선을 실시한다.

특히 울산고용센터와 협업해 2026년 기업지원해드림 책자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지역 유관기관에 흩어져 있는 지원사업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중 울산동부지청장은 “기업별 전담자의 밀착지원을 통해 기업이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현장 중심 지원을 펼치겠다”라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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