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가 재난관리분야에서 우수한 업무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재난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가 재난관리분야에서 우수한 업무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재난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한국석유공사가 재난관리분야에서 우수한 업무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재난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심사는 산업통상부 및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재난관리책임기관 21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소속 재난관리책임기관 가운데 국가 재난안전관리 업무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관을 매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석유공사는 올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난관리분야 3대 정부평가(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재난관리 평가)에서도 모두 최고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가 재난관리분야에서 우수한 업무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재난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가 재난관리분야에서 우수한 업무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재난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올해 재정경제부 주관의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도 석유공사는 2년 연속 공기업 최고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재경부는 상위 21개 기관에 대해 모두 2등급을 부여했고 이중 2년 연속 2등급을 유지한 기관은 14개에 불과하다.

손주석 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안전은 최우선 가치이자 모든 작업의 절대적 기본값이라고 생각한다”며 “글로벌 에너지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빈틈없는 재난관리와 비상대응체계 가동으로 국민의 일상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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