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문을 연 360㎡ 규모의 비즈니스라운지에는 울산항의 역사와 특징, 울산항의 취급화물 등 다양한 볼거리가 포함돼 있다.
특히 회의실 2개소를 별도로 마련해 울산항만공사를 방문하는 선사, 화주, 대리점 등 항만관계자들에게 쾌적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한 서적들을 배치해 일반 국민들에게도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복합 문화 비즈니스 공간으로 기획됐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울산항만공사 비즈니스 라운지가 울산항과 울산항만공사를 더욱 친근하고 편안한 공간을 대변하는 자리로 거듭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