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웨일즈는 지난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문수야구장에서 울산지역 5개 구군 협회에서 주관하는 사회인리그 22개팀 총 55명의 사회인야구 참가자를 대상으로 3번째 야구 클리닉을 진행했다.
이번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위한 3번째 클리닉은 야구 참가자들의 야구에 대한 열정으로 문수야구장은 한여름 더위보다 더 뜨거운 야구 열기로 가득 찼다.
특히 이날 현장을 찾은 김철욱 구단주는 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야구를 매개로 한 지역 스포츠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철욱 구단주는 “울산웨일즈가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야구인들과 함께 호흡하고, 야구를 즐기는 모든 분들에게 열린 구단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웨일즈는 클리닉 참가자들에게 웨일즈의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관람 기회를 제공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울산웨일즈는 앞으로도 사회인야구를 비롯한 지역 야구계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야구를 통한 지역사회 소통과 저변 확대, 울산 스포츠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