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31일 울산번개시장 혼수이불에서 나눔천사구 선포 10주년을 맞아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게 10년! 돈쭐내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남구 제공 임현철 울산 남구청장과 남구청 직원, 시장상인 등이 31일 울산번개시장 혼수이불에서 나눔천사구 선포 10주년을 맞아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게 10년! 돈쭐내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 남구는 31일 울산번개시장 혼수이불에서 나눔천사구 선포 10주년을 맞아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게 10년! 돈쭐내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남구 제공 임현철 울산 남구청장과 남구청 직원, 시장상인 등이 31일 울산번개시장 혼수이불에서 나눔천사구 선포 10주년을 맞아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게 10년! 돈쭐내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