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우(스포츠과학고·3)가 평행봉에서 1위, 안마 3위, 링 2위를 기록하며 개인 출전자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다.
뒤이어 김지한(울산시체육회)이 안마에서 2위, 김유(스포츠과학중·1)가 안마에서 2위, 서지윤(스포츠과학중·1)이 개인종합과 마루운동에서 2위를 차지했다. 유기현(스포츠과학중·2)도 도마에서 3위에 오르며 힘을 실었다.
단체전에서는 여고부 김채언·정수연·이소민·하지윤(스포츠과학고)이 단체 종합 3위를, 초등부 여자 혼성 손보경, 최예인(월평초), 김지유·이채민(수암초), 정예원·안윤주·전희영(양사초) 단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학부모들은 경기장까지 5시간을 달려와 울산 선수단을 향해 열띤 응원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