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체조선수단이 ‘2026 대학일반 체조선수권대회 및 제53회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체조대회’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를 따내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왼쪽부터 박준우(스포츠과학고·3) 조세훈(스포츠과학고·2) 유기현(스포츠과학중·2) 김지한(울산시체육회) 김유(스포츠과학중·1) 손보경(월평초·6) 서지윤(스포츠과학중·1). 울산체조협회 제공
울산체조선수단이 ‘2026 대학일반 체조선수권대회 및 제53회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체조대회’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를 따내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왼쪽부터 박준우(스포츠과학고·3) 조세훈(스포츠과학고·2) 유기현(스포츠과학중·2) 김지한(울산시체육회) 김유(스포츠과학중·1) 손보경(월평초·6) 서지윤(스포츠과학중·1). 울산체조협회 제공
지난 27~30일까지 전남 완도 청해진 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2026 대학일반 체조선수권대회 및 제53회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체조대회’에서 울산체조선수단이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를 따내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박준우(스포츠과학고·3)가 평행봉에서 1위, 안마 3위, 링 2위를 기록하며 개인 출전자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다.

뒤이어 김지한(울산시체육회)이 안마에서 2위, 김유(스포츠과학중·1)가 안마에서 2위, 서지윤(스포츠과학중·1)이 개인종합과 마루운동에서 2위를 차지했다. 유기현(스포츠과학중·2)도 도마에서 3위에 오르며 힘을 실었다.

단체전에서는 여고부 김채언·정수연·이소민·하지윤(스포츠과학고)이 단체 종합 3위를, 초등부 여자 혼성 손보경, 최예인(월평초), 김지유·이채민(수암초), 정예원·안윤주·전희영(양사초) 단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학부모들은 경기장까지 5시간을 달려와 울산 선수단을 향해 열띤 응원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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