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화활동에는 김남일 지부장을 비롯해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 및 가족단위 봉사활동참가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신암항 수변 곳곳에 버려져 있는 생활쓰레기와 바닷속 쓰레기 3t가량을 수거했다.
특수임무유공자회 울산지부는 매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우리 고장의 주요 항구를 찾아 정화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정화활동은 올해 들어 세 번째 활동으로 HD현대중공업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특수임무유공자회 울산지부 관계자는 “보훈단체로서 지역사회에서 모범이 되고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