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미래를 잇는 여성정책모임(회장 이은주 의원)’이 1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제2차 워크숍을 열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의회 제공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미래를 잇는 여성정책모임(회장 이은주 의원)’은 1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제2차 워크숍을 개최하여, ‘울산여성정책의 현주소와 미래’에 대한 강연과 회원 간 토론을 통해 울산의 여성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미래를 잇는 여성정책모임(회장 이은주 의원)’이 1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제2차 워크숍을 열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의회 제공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미래를 잇는 여성정책모임(회장 이은주 의원)’은 1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제2차 워크숍을 개최하여, ‘울산여성정책의 현주소와 미래’에 대한 강연과 회원 간 토론을 통해 울산의 여성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