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오영수문학상 수상자이기도 한 김애란 작가는 2002년 단편소설 「노크하지 않는 집」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소설집『바깥은 여름』과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등을 펴냈다.
손경이 작가는 성교육 전문가로, 『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아들 성교육 하는 법』 등을 펴냈다. 방송과 강연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는 관계 중심 성교육의 필요성을 알려왔다.
이 밖에도 중구에서는 최지웅 작가의 『석유는 어떻게 세계를 지배하는가』 특강 등이 마련되고, 북구 구립도서관 8곳에서도 리니, 조숙경, 김지영, 여기최병대, 나다울, 보람 작가 등이 참여하는 작가와의 만남이 9월 한 달간 이어진다.
각 프로그램은 도서관별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으며, 모집 인원과 일정은 도서관별로 다르다.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