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UPA)는 2일 일본 아키타 차세대에너지 컨소시엄(ANEC, 간사장 미쿠니 신이치로) 방문단이 UPA를 방문,  아키타현 지사(스즈키 켄타)의 상호 협력 의지를 담은 친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울산항만공사(UPA)는 2일 일본 아키타 차세대에너지 컨소시엄(ANEC, 간사장 미쿠니 신이치로) 방문단이 UPA를 방문, 아키타현 지사(스즈키 켄타)의 상호 협력 의지를 담은 친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2일 일본 아키타 차세대에너지 컨소시엄(ANEC, 간사장 미쿠니 신이치로) 방문단을 비롯해 한국미쓰비시상사 관계자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항만의 친환경에너지 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을 공유 및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ANEC 측은 이 자리에서 아키타현지사(스즈키 켄타)의 상호 협력 의지를 담은 친서를 전달하고, 향후 지속적인 교류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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