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강영구 부구청장 부임 후 첫 현장 행보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관내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남구 제공
울산 남구는 강영구 부구청장 부임 후 첫 현장 행보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관내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남구 제공
울산 남구는 강영구 부구청장 부임 후 첫 현장 행보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관내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남구의 주요 시설과 사업 현황을 직접 확인해 구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일자리카페, 스타트업 창의차고, 일자리종합센터, 삼산배수펌프장,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복지관 건립 현장, 선암호수노인복지관, 남구종합사회복지관, 장생포문화창고,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현장 등 경제·안전·복지·문화·관광 분야의 주요 시설과 사업장을 차례로 둘러본다.

강 부구청장은 각 시설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로부터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현장 여건과 안전관리 실태, 주민 불편 사항, 해결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강영구 부구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남구의 주요 현안과 현장의 여건을 더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있다”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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