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의 SMR(소형모듈원전) 사업재편 기업 ㈜화신볼트산업을 방문, 현장 간담회 진행 모습. 부산상의 제공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 1일 오전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글로벌 특수볼트 전문기업 ㈜화신볼트산업을 방문, 정순원·정태형 대표이사와 CEO 현장 간담회를 갖고 ‘고온 열처리 기술을 활용한 SMR(소형모듈원전) 기자재 시장 진출’ 등 사업재편 추진상황과 신산업 진출에 필요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부산상의의 SMR(소형모듈원전) 사업재편 기업 ㈜화신볼트산업을 방문, 현장 간담회 진행 모습. 부산상의 제공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 1일 오전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글로벌 특수볼트 전문기업 ㈜화신볼트산업을 방문, 정순원·정태형 대표이사와 CEO 현장 간담회를 갖고 ‘고온 열처리 기술을 활용한 SMR(소형모듈원전) 기자재 시장 진출’ 등 사업재편 추진상황과 신산업 진출에 필요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