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는 2일 송성혜 후원자를 초록우산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GNCC) 전국 668호·울산 14호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울산본부 제공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는 2일 송성혜 후원자를 초록우산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GNCC) 전국 668호·울산 14호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울산본부 제공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는 2일 송성혜 후원자를 초록우산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GNCC) 전국 668호·울산 14호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송성혜 후원자가 참석해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을 통해 그린노블클럽 위촉패를 전달받았다.

한편 송성혜 후원자는 2014년 9월부터 현재까지 약 12년간 초록우산과 함께 울산지역 취약계층아동과 결연을 맺어 후원하며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하는 지역아동 지원에 힘써왔으며, 누적 후원금 3,065만원을 납입했다.

그린노블클럽은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8년 이내 1억원 이상 기부를 약정한 개인 및 법인이 가입하는 초록우산의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배우자 김창환 후원자가 지난 4월 1억원 기부 헌액을 달성한 데 이어 이번에 송성혜 후원자가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며 울산 최초의 부부 그린노블클럽 회원으로 김창환·송성혜 부부가 이름을 올렸다.

송성혜 후원자는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부부가 함께 나눔을 베풀 수 있어 굉장히 기쁘다. 울산 최초의 부부 그린노블클럽 회원으로써 지역의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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