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2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 새울원자력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2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 새울원자력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2일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 수상은 새울원자력본부가 2022년도부터 다방면으로 이어온 울주군 지역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복지 지원과, 지역 보훈단체에 대한 기금 지원을 통한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올해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주군 독립 유공자 보훈 가족에게 난방비를 지원했으며, 6월에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울산보훈지청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저소득 보훈가족 세대 지원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6.25 참전유공자회·월남전참전자회·대한민국상이군경회 등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울주지역 유공자들이 속한 보훈단체의 위안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상우 새울원자력본부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 유공자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새울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지역보훈단체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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