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부소방서는 3일 소방서 내에서 소방관 40여명이 참여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북부소방서 제공
울산 북부소방서는 3일 소방서 내에서 소방관 40여명이 참여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북부소방서 제공
울산 북부소방서는 3일 소방서 내에서 소방관 40여명이 참여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형 화재 시 신속한 현장 대응과 체계적인 수습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북부소방서 1층 대강당에서 병원 탕비실 조리기구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하면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북부소방서는 “다수 노인층이 입원한 병원은 초기 대응이 인명 보호 성패를 가른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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