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3일 울산시청에서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울산쌀’ 전달식을 가졌다. 울산농협 제공 NH농협은행 울산본부(본부장 백창훈)는 3일 울산시청에서 김상욱 울산시장과 농협은행 백창훈 본부장, 홍성환 울산영업부장, 양광훈 울산광역시청출장소장, 울산 모금회 사랑의열매 전영도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2,0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울산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3일 울산시청에서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울산쌀’ 전달식을 가졌다. 울산농협 제공 NH농협은행 울산본부(본부장 백창훈)는 3일 울산시청에서 김상욱 울산시장과 농협은행 백창훈 본부장, 홍성환 울산영업부장, 양광훈 울산광역시청출장소장, 울산 모금회 사랑의열매 전영도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2,0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울산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