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울산본부가 3일 노동자 대단결과 노사간 대화합을 위한 ‘제18회 울산노총 의장기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 제공
한국노총 울산본부가 3일 노동자 대단결과 노사간 대화합을 위한 ‘제18회 울산노총 의장기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 제공
한국노총 울산본부가 3일 노동자 대단결과 노사간 대화합을 위한 ‘제18회 울산노총 의장기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지역 51개 기업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단결·화합·행복·연대 리그로 족구경기를 진행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울산지역 주력산업 경기침체와 고용일자리문제 등 지역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며 “이번 행사가 노동자들의 단결과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지역 노사정이 상호 이해와 신뢰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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