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운영위원장이 4일 울주군 오복노인회로부터 노인보호구역 지정(확대)신청이 들어온 웅촌면 오복길 6-1을 찾아 관계자들과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울산시의회 제공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운영위원장이 4일 울주군 오복노인회로부터 노인보호구역 지정(확대)신청이 들어온 웅촌면 오복길 6-1을 찾아 관계자들과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울산시의회 제공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운영위원장이 4일 울주군 오복노인회로부터 노인보호구역 지정(확대)신청이 들어온 웅촌면 오복길 6-1을 찾아 관계자들과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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