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5일 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 제빵실에서 사이버도박 자진 신고한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회복·나눔 프로그램 ‘희망을 굽다! 내일을 빚다!’를 진행했다. 울산남부서 제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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