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육회가 주최하고 20개 종목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축전은 울산 5개 구·군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동호인과 심판 등 2,800여명이 참가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스포츠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건강한 도시 울산을 만드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철욱 시체육회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시민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울산종합운동장 등 지역 내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13일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폐회할 예정이다.
